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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겨울철, 피부 관리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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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들어서자 기온이 영하를 찍고 강추위 한겨울이 시작되었다. 

사계절중 가장 건조한 대기 습도가 겨울철 특징이며, 차갑고 건조한 공기가 얼굴과 손등 피부를 자극해 피부상태를 건조하고 거칠고 주름지게 한다. 

특히 보온을 위해 각종 난방기구 사용으로 온풍기, 온열기등을 사용하게 되는데, 외부와 실내 온도 차이가 커 피부 면역이 떨어질수 밖에 없고 거칠게 한다.

특별히 더 신경써서 피부관리를 해야 하는 겨울철, 어떤 방법이 좋을까?

우선 가장 중요한건 철저한 보습이다.

대기가 건조해서 피부의 수분이 쉽게 증발하는데, 보습제를 수시로 발라 수분 보충을 해줘야 한다.

얼굴에는 고보습 제품으로 여러번 레이어드 하듯이 제품을 바르고, 손을 씻은 후에는 수시로 핸드크림을 덧바르는게 좋다.

보습제는 얼굴 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 바르는게 중요하고, 샤워후 타올로 물기를 가볍게 닦고 바로 발라주는게 수분 증발을 막을수 있다.

겨울에는 보습력이 조금 더 강화된 제품을 선택하고 오일을 소량 섞어 사용하는것도 방법이다.

그리고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거친 느낌이 나는경우는 너무 강한 스크럽 제품은 자제하고, 스팀타올로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 한 후 마스크팩을 하면 수분과 영양이 채워진다.

씻는것도 방법이 있다.

너무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게 되면 피부 표면을 강하게 자극해 홍조가 나타날수도 있고, 수분도 더 빨리 증발하게 하므로 세안이나 샤워할때 물은 미온수 정도로 유지하는게 좋다.

또 너무 잦은 세안은 자제하고, 강한피부 마찰을 피하며 손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마사지 하는게 중요하다. 

또 24도 정도의 적당한 실내온도를 유지하고, 온풍기 바람을 피부에 직접 맞는것은 좋지않다.

필요하면 가습기 사용도 좋고, 얼굴에는 미스트를 뿌려 수분을 보충한다.

추워도 수시로 환기를 시키고, 1.5~2리터의 충분한 물 섭취로 몸 속 수분까지 보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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