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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 할 고통 ‘변비’ 개선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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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규칙적인 배변 활동을 하는것은 건강의 기본이지만, 그렇지 못하는 ‘변비’를 경험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변비는 배변하는데에 어려움을 느끼는 증상인데, 주 3회 미만등 배변 횟수가 낮거나 감소하고, 변이 단단해서 무리한 힘이 필요하며, 무언가 시원하지 않고 불편한 배변감을 느끼는등 심하면 일상생활까지 방해를 하기도 한다. 

변비는 보통 식이섬유가 부족한 음식을 주로 섭취하거나, 수분 부족, 운동부족, 장 활동 저하, 스트레스, 환경 변화, 약물 복용에 따른 부작용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지만, 만성으로 발전하면 지속적인 증상을 동반 할 수도있어, 약물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변비는 식단과 생활 습관만 개선해도 좋아질 수 있으니

우선 변비 증상이 나타나면 장을 자극할 수 있는 운동을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줄넘기나 수영, 조깅, 복근운동등 적당한 운동을 통해 대장을 자극하여 활동량을 늘린다. 

운동 후에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여 대변이 더 쉽게 배출되도록 해야한다.

그리고 식단에 변화를 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 

소화와 변비에 효과적인 음식은 어떤것이 있을까?

1.푸룬 주스

말린 자두인 푸룬은 변비 해소에 매우 좋다고 알려져있어 변비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자두의 소르비톨 성분이 장내에 들어가면 수분을 강제로 빨아들이면서 굳은 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배변을 유도한다. 이 외에도 자두의 펙틴, 이사틴 성분이 변비에 이로운 작용을 더해준다.

구하기도 쉽고 마시기도 간편하며 효과도 좋아 추천하지만, 사람에 따라 배변 횟수가 과도하게 증가 할 수 있으니 중요한 약속전에는 섭취 하지 않는게 좋다.

2.사과 

사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심한 변비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필수 영양소인 펙틴도 들어있는데 펙틴은 장에서 박테리아에 의해 빠르게 발효되어 대변을 부드럽게 하고 장 이동 시간을 줄여준다. 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에는 4g의 섬유질이 있으며, 수분도 많다.

사과를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보다 그대로 먹는 것이 좋다.

3.고구마

고구마를 섭취하면 고구마의 얄라핀이 장 안을 청소하는 역할을 한다. 배변 활동과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고,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하는 비타민B1이 풍부하다. 비타민B1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고구마를 꾸준히 먹으면 심한 변비 증상과 배변의 불편함이 개선된다.

변비는 누구나 걸릴수 있지만, 식습관 개선등 노력을 해도 3개월 이상의 만성 변비 증상이 지속된다면 원인을 생각해봐야하며, 병원에서 진료를 통해  약물 치료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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