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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한접시 요리 ‘샐러드’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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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는 몸에 좋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비교적 칼로리가 낮으며 포만감이 높아 대표적인 다이어트 메뉴다.

연어, 소고기, 닭가슴살, 계란등 취향대로 토핑을 곁들여 먹으면 단백질도 풍부하고 한 끼 식사로 영양 균형 좋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단백질 섭취로 변비에도 도움이되어 피부미용 및 체지방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샐러드의 채소를 생으로 먹기 불편해 각종 드레싱을  듬뿍 뿌려 먹는데,마요네즈, 머스타드, 키위 등을 베이스로 한 각종 혼합 드레싱은 자극적이고 달콤해 많은 채소를 먹을수 있게 하고 중독적이지만, 고칼로리로 다이어트 효과가 적고, 소화가 어려워 다이어트를 방해 할 수 있다.

특히 대표적으로 많이 먹는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은 100g당 열량이 400kcal, 나트륨은 100g당 863g이 들어있다.

샐러드를 먹기위해 과다한 나트륨과 지방, 당분을 섭취하는 셈이다.

그렇다면 샐러드를 어떻게 먹는것이 좋을까?

올리브오일, 레몬즙, 식초,소금, 후추등 건강한 재료로 지중해식 소스를 만들거나 간편하게 플레인 요거트를 뿌려 먹어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수 있다.

제철 과일을 함께 먹어도 상큼한 맛이 좋다.

채소만으로 부족한 단백질은 닭가슴살, 소고기, 해산물, 렌틸콩, 병아리콩, 계란등을 곁들어 주고, 

적당한 탄수화물과 견과류까지 함께 섭취하면 완벽한 한 접시 음식이 된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일반식, 당뇨식으로도 좋으며, 생 채소가 소화가 안되는 사람은 익힌 샐러드도 좋다.

익힌 샐러드는 익힌 채소와 곡물로 만들어 차가운 샐러드 보다 소화가 잘 되고 신진대사에도 도움을 줘서 체내 영양소 흡수율도 좋다. 

최근에는 샐러드 전문 음식점이 인기가 많아, 다양한 채소와 고기, 토핑등을 입맛대로 나만의 메뉴로 만들어 먹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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